[뉴스핌=정탁윤 기자] 워크아웃 중인 남광토건이 법정관리를 피하게 됐다는 소식에 3일 상한가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425원을 기록중이다.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앞서 지난 2일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 등을 비롯한 채권단은 남광토건에 현금 285억원을 비롯 총 460억원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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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