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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간부전 줄기세포치료제 ‘리버셀그램’본격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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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셀그램’ 임상시험계획서 식약청에 제출, 상업화 임상 2상 승인 예정

[뉴스핌=고종민 기자] 파미셀이 간부전 줄기세포치료제 ‘리버셀그램(Livercellgram)’의 상업화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파미셀은 지난 2009년 10월부터 시작된 연구자임상을 성공리에 마치고 알코올성 간경변에 대한 치료효과를 확인했으며 임상시험계획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임상 2상 시험에 진입하게 된다. 식약청이 지난해 말 안전성이 확보된 연구자 임상시험 자료로 임상 1상을 갈음할 수 있다고 개정한 세포치료제 심사기준에 따른 것이다. IND가 승인되면 파미셀은 개정안의 첫 번째 수혜자가 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합리적으로 정비한 개정안으로  간부전 줄기세포치료제 리버셀그램의 상업화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IND가 승인되면 신속한 임상 진행으로 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해 이렇다 할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어 고통 받는 간질환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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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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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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