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2일부터 T멤버십 고객이 즐겨 사용하는 영화·커피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하고, VIP멤버십 서비스의 프리미엄급 문화생활 혜택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먼저 SK텔레콤은 T멤버십 더블더블 서비스를 시행해 T멤버십 고객이 즐겨 이용하고 만족도가 높은 영화와 커피에 대한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
T멤버십 고객은 기존에는 메가박스에서 영화티켓 구매 시 1000원 할인을 받았지만, 7월 2일부터는 2000원의 할인을 받아 혜택이 2배로 커진다. 더불어, 멤버십 한도 차감은 기존 1000점에서 500점으로 줄어 고객이 받는 혜택은 4배가 됐다.
또한, 본인만 이용 가능하던 멤버십 할인 혜택이 동반 4인까지 인당 500점 차감으로 동일하게 적용돼, 한 번에 최대 1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프리미엄 브랜드 카페의 커피 할인도 새로 제공한다. T멤버십 고객은 프리미엄 카페‘폴바셋’에서 대표 메뉴인 ‘룽고 라떼 원두 팩 전 품목’에 대해 구매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뿐만 아니라 SK텔레콤은 장기 VIP멤버십 고객에게 감사 바우처를 제공하는 것을 포함해, VIP멤버십 고객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성영 SK텔레콤 이성영 제휴사업본부장은 "기존 멤버십 혜택에 더해 고객의 멤버십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며, "T멤버십 고객들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적 혜택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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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