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코리아)가 홈페이지 새단장을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한다.
볼보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기기 및 온라인 활용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28일 밝혔다.
볼보는 지난 1994년도 스웨덴 본사에서 수입차 업계 최초로 글로벌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래 그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을 해왔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했으며 페이스북 오픈 및 모바일 앱 개발 등 온라인 및 디지털 부문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새단장 홈페이지는‘안전’의 대명사인 볼보자동차의 발전상을 비롯해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다양한 액세서리, 내년 출시 예정인 ‘The New V40’의 정보 등을 담았다.
또 각 모델별로 외관 및 시트의 컬러, 휠 디자인 등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차량을 꾸며볼 수 있는 가상의 ‘스타일링 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관련 액세서리도 자세하게 게재해 스타일리시한 차량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외에도 볼보의 품질과 디자인, 환경, 안전 등 기업 이념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특히 안전에 대한 역사는 한 눈에 보기 쉽게 연도별로 게재했다.
김철호 볼보코리아 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길 바라며 볼보자동차에 대한 쉽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좀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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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