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알리안츠생명(사장 정문국)이 심장병 어린이 수술기금으로 5000만원을 쾌척했다.
알리안츠생명은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기금으로 사회복지법인 ‘세이브 더 칠드런 코리아’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은 알리안츠생명이 1995년부터 지속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올해까지 총 11억9500만원을 기부해 400여명의 국내외 어린이가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정문국 사장은 기금 전달식에서 “저소득층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 기금을 통해 보다 많은 심장병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