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NH농협증권, NH농협선물, NH-CA자산운용, NH농협캐피탈 등 NH농협금융 계열 4개사 임직원들이 28일 강원도 횡성에서 가뭄 피해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기상 이변에 따른 가뭄으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NH금융 계열 4개사 임직원 40여명은 횡성읍 반곡리 밤두둑 마을을 찾았다. 양수기 3대를 기증하고, 감자 수확을 지원했다. 수확한 감자의 일부를 현장에서 구매하기도 했다.
김병관 NH농협증권 경영기획이사는 "NH농협금융의 자회사로서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금융계열사들 모두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NH농협금융계열사들이 힘을 모아 돕겠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