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마니커가 200억원 대의 대규모 유상증자에 나선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마니커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대비 175원, 14.64% 하락한 102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과 KDB대우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전날 마니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주주배정방식으로 21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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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