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블루콤이 애플에 마이크로스피커를 납품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8분 현재 블루콤은 전일 대비 550원(5.67%)오른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현재 블루콤의 마이크로스피커에 대한 애플의 테스트가 진행 중"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블루콤은 지난해 3분기부터 리니어진동모터를 애플에 공급하고 있다. 리니어진동모터 생산 업체는 블루콤을 비롯 AAC, 삼성전기 3곳에 불과해 현재 블루콤이 애플 물량의 50%를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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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