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코웨이는 '제 16회 에너지 위너상'에서 자사 정수기와 비데가 각각 에너지 절약상과 녹색기기부문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에너지 절약상을 수상한 웅진코웨이의 '한뼘 정수기(CHP-241N)'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순간온수가열시스템을 적용했다.

순간온수가열시스템은 최고 92도의 온수를 원할 때 마다 사용가능하며 기존 온수 시스템에 비해 에너지 사용량을 85%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녹색기기부문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한 웅진코웨이의 '룰루 비데(BA13-B)'는 기존 순간온수가열방식에 새롭게 개발한 판형 듀얼 세라믹 히터 모듈을 적용해 기존 방식 대비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판형 듀얼 세라믹 히터 모듈은 약 95% 이상의 열 변환효율을 보인다.
이기춘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웅진코웨이만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 받았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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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