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7일 세아제강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된 평가요소는 ▲강관시장 수위의 시장지위와 판재류 부문으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 ▲국내 열연생산 확대로 제고된 구매 가격교섭력 ▲수출 및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로 개선된 시황변동 대응력 ▲양호한 수익성 및 재무구조 등이다.
양현조 평가실장은 "강관 및 강판 시장에서의 시장지배력, 사업다각화 수준 및 경쟁력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한편, 세아제강은 이번에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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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