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노셀이 녹십자가 인수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다.
27일 오전 9시 12분 이노셀은 전날에 이어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녹십자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노셀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앞서 이노셀은 지난달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녹십자를 대상으로 150억36원(2581만7556주)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날 녹십자의 이노셀 인수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평했다.
반면 녹십자는 같은 시각 1.05%(1500원) 하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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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