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7월 이달의 맛으로 체리 레모네이드 맛을 즐길 수 있는 '마이 레몬트리(My Lemmon Tree)'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이 레몬트리는 상큼한 레몬 샤베트에 체리 리본을 더해 시원한 체리레모네이드 음료처럼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샤베트의 부드러움과 씹히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
또, 7월 한 달간 이달의 맛인 마이 레몬트리' 구매 시 2900원에 더블주니어로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체리 레모네이드 음료의 상큼, 달콤한 맛을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해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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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