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황성호)는 지난달 부터 최근까지 각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다양한 문화 나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사내봉사단은 5~6월 동안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놀이동산, 콘서트관람, 연극관람, 영화관람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강동지역본부 ‘하이남’봉사단은 주변 이웃을 초청해 산울림 콘서트를 관람했으며, 대구지역본부 ‘나눔지기’봉사단은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러한 활동은 진정성이 요구되는 사회흐름에 발맞춰 단순한 기부가 아닌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봉사활동이며,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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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