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7시 2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도이체방크가 유니버셜 디스플레이(PANL)에 대해 첫 분석 보고서를 내고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5달러를 제시했다. 향후 40% 이상 주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 수치다.
라이선스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유니버셜 디스플레이의 중장기적인 경쟁력과 수익성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도이체방크는 내다봤다.
또 최근 다수의 기업 고객들과 장기 제품 계약을 체결하면서 매출 및 주가 상승 촉매제를 확보한 데다 주가 저평가 매력까지 지니고 있어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IT 대기업이 OLED 투자를 늘리는 만큼 유니버셜 디스플레이가 이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도이체방크는 예상했다. 매출 기반 확대와 함께 제품 가격 상승 역시 투자 매력으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