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모바일리더는 지식경제부 '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과제 수행기간은 2015년 5월 31일까지이며 총 과제 사업비는(1차년도를 제외한 2차·3차년도 사업비는 연차별로 확정됨) 3년간 37억 5872만 6000원(정부출연금 27억 9000만원, 민간 부담금 9억 6872만 6000원)이다.
회사 측은 "과제를 통해 수행될 클라우드 기반의 콘텐츠 동기화 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와 스토리지의 효율적인 운용 기술과 안전한 데이터 보호 기술 및 실시간 변환 기술을 통해 기존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고도화에 기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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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