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6일 LIG손해보험에 대해 기존 디스카운트 요인을 개선중인 가운데, 저평가 상태에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치영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1분기(4월~6월)는 본연의 이익체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기"라며 "올 1분기 순이익은 682억원으로 전망돼 연간 이익 전망치 2650억원이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업비 과열 경쟁이 올해 실적의 가장 큰 우려점이지만 5대 상위 손보사들의 비용컨트롤은 가능할 것"이라며 "실손 보험 규제 향방은 미지수이나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또 보상인력 정비로 손해율 개선효과는 지속 중이라는 분석도 내놓았다.
이 연구원은 "보상인력들의 경험이 누적되면서 조기합의율이 개선 중"이라며 "조기 합의가 많은 수록 보험금 누수를 막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