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CJ제일제당이 수익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제일제당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3000원, 0.86% 오른 35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증권과 BNP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곡물매입에 필요한 외화 부채 때문에 환율에 민감하다"면서도 "환율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곡물가격의 하락 폭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어 하반기 수익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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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