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주니어앰배서더는 오는 25일 서울 경복초등학교에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릴레이 특강 행사인 '드리밍 앰배서더 스쿨(Dreaming Ambassador School)'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기문 UN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장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인의 리더십이 부각되면서 제2의 반기문, 김용 양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짐에 따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주한 스위스대사관 문화참사관인 '라울 임바흐'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으로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스위스의 리더 교육 비법을 들어보는 특강과 더불어 새로운 21세기 글로벌 리더가 갖추어 할 자격에 대한 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니어앰배서더 관계자는 "드리밍 앰배서더 스쿨 행사는 향후 전국의 초등학교 및 중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개최될 것"이라며 "많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비전을 세우고 정치, 외교,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자신이 좋아하는 각 분야에서 앰배서더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