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소니와 파나소닉이 유기전기발광다이오드(OEL) TV 패널 생산을 위한 제휴 합의에 근접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두 회사는 이 같은 제휴 내용을 내주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사가 TV 분야에서 합작하는 것은 처음으로 한국의 삼성전자 등 경쟁사를 따라잡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소니와 파나소닉은 OEL TV 패널 전문가들을 서로 교류해 대량 생산 기술을 발전시킨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OEL 패널 기술은 LCD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전력소모로 차세대 TV 생산을 위한 중요 기술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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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