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와이솔이 증권사의 저평가 분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4분 현재 와이솔은 전일 대비 400원(3.14%) 오른 1만3159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진호 SK증권 연구위원은 "갤럭시S3 출하 호조에 따른 실적 호조세가 기대된다"며 "하반기 증설 효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현 주가는 PER 8.2배 수준으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낮다"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 가능성은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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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