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주가 국제 유가 하락과 여름 휴가시즌에 접어들며 상승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9시23분 현재 전날보다 1350원(2.85%) 오른 4만8800원에 거래됐다. 대한항공 주가는 이달들어 4거래일을 제외하고는 연일 오름세다.
아시아나항공도 230원(3.27%) 오른 7260원을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23달러(2.7%) 내린 배럴당 81.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치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