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안랩(대표 김홍선, 구 안철수연구소)는 내달 5일까지 서울과 부산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개인정보보호 문화 및 기술 확산을 위한 ‘2012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를 열고, 최신 개인정보보호 관리 방안과 함께 제품과 서비스가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로드쇼는 개인정보보호법 본격 시행에 따라 이를 준수해야 하는 기업/기관의 고민이 증가하는 가운데 실질적인 개인정보보호 적용 방안과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다양한 보안위협을 소개하고,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공공기관이나 교육기관, 기업 등에서 대비해야 하는 컴플라이언스(규제준수)요소에 대한 대응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의 필수 항목인 기술적/관리적 조치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털 솔루션도 소개한다.
이번 ‘2012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는 6월 20일 광주 라마다호텔을 시작으로, 21일 전주 코아리베라 호텔, 26일 대구 그랜드 호텔, 27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28일 대전 인터시티, 7월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비츠코리아 (02-2093-7408)로 연락하면 된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법규를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앞선 안랩의 솔루션을 전국에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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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