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신증권이 온라인 트레이딩 서비스 평가 중 홈페이지 부문에서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다.
대신증권은 19일 온라인 금융서비스 전문평가 기관인 블래스트씨앤알(구 스톡피아)이 반기별로 실시하는 온라인 트레이딩 서비스 평가의 홈페이지 부문에서 최고점인 86.10점을 얻어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총 29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됐다. 평가대상은 증권사 홈페이지 내 주식투자·계좌정보·금융상품·고객지원·UI디자인을 기준으로 나눴다.
강신호 대신증권 IT전략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대신증권 홈페이지 및 웹 트레이딩 시스템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는 서비스 개발을 통해 온라인 트레이딩 서비스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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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