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국내 신용평가사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6년 연속 유지했다.
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AAA(Stable)’ 등급을 유지했다고 19일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우수한 브랜드인지도를 바탕으로 생명보험시장에서 선두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수익성 위주의 영업, 안전자산 위주의 자산운용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시현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보장성보험의 확대, 보험포트폴리오 개선, 높은 운용자산 수익률, 보수적인 리스크관리 등을 교보생명의 강점으로 꼽았다.
NICE신용평가는 교보생명이 보험영업 이익 증가와 자산건전성 향상으로 향후에도 우수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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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