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19일 동부제철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정요인은 ▲냉연판재 부문의 양호한 시장지위 ▲상공정 확보에 의한 중장기 사업역량 강화 ▲열연부문에 의한 영업수익성 제약 ▲현금창출력 대비 과중한 차입부담 등이다.
송태준 평가실장은 "냉연도금판재 부문의 양호한 시장지위와 상공정 확보에 따른 중장기 사업역량 강화의 기대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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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