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해양경찰청과 지난 15일 인천 옹진군 장봉도 지역민을 위한 문화공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포스코건설, 해양경찰청, 사회적 기업 자바르떼 관계자 등 70명이 나서 '설렘'을 주제로 섬마을 주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포스코건설의 락밴드 ‘포스밴드’는 해양경찰청 악대와 함께 트로트 공연을 선보였다. 아울러 장봉도의 풍요를 기원하는 ‘인어여왕 노래자랑’도 개최됐다.
이날 포스코건설은 문화공연 외에도 장봉도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공용시설인 마을회관 외벽에 비가림시설물을 설치했다.
한편 포스코건설과 해양경찰청은 오는 9월에도 인천지역 섬마을을 찾아 문화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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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