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영증권은 18일 골프존이 장마철이 도래한 가운데 최대 수혜주로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가 2012년 P/E 7.3배에 거래되는 등 밸류에이션 매력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며 "일시적으로 감소했던 신제품 '비전' 판매도 6월 들어 다시 증가하는 등 GS매출도 호조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필드보다 스크린 골프 수요가 증가하는 '장마철'이 도래한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