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 발행되는 회사채 규모가 총 1조5289억원으로 이번주보다 5061억원 늘어난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발행 건수는 16건에서 21건으로 증가한다.
오는 21일 발행되는 두산건설 17차 2000억원을 비롯, E1 24회차 2000억원, 한화케미칼 236회차 1500억원, BS금융지주 4회차 1000억원 등 대규모 발행이 예정돼 있다.
채권 종류별로는 일반무보증회사채 1조600억원(14건), 금융채 900억원(2건), 자산유동화증권 3789억원(5건)이다.
자금 용도로는 운영 1조659억원, 차환 3830억원, 시설 8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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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