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오는 7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분양시장이 휴식기에 접어든다.
15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7월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총 1만298가구 중 7984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 물량은 6월 3만4508가구에 비해 2만6524가구 감소한 수치이다.
서울과 인천은 민간 분양물량이 전무하고, 장기전세와 임대물량만 선보인다. 경기지역도 신규물량이 전달 18곳에서 2곳으로 크게 줄었다. 지방 역시 전달대비 절반 수준이다.
지역별 일반분양 예정 물량은 서울이 3곳 690가구(장기전세, 국민임대), 경기 2곳 1760가구이다. 인천 3곳은 지구주민 우선분양 후 나머지 일반분양으로 미정이며, 지방 9곳 5534가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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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