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5일 원/달러 환율이 1160원대 초중반에서 등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주말 그리스 총선을 앞두고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밤 사이 미 달러 약세로 금일 원/달러 환율도 1160원대 초중반 출발이 예상되나 일요일 그리스 2차 총선이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1160원대 초반에서는 결제 수요 유입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예상 매매 범위를 1161~1168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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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