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오라클(www.oracle.com)이 고객의 기술 투자에 대한 가치를 최적화하는 IT 지원 서비스인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Oracle Platinum Services)’를 14일 발표했다.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는 업계 최고의 지원 서비스로 △이슈 발생시 5분내 응답, △15분내 복구 또는 개발팀 보고, △30분 조인트 디버깅, △24시간 모니터링, △매 분기 패칭 및 시스템 업데이트, △이슈 예측, 감지 및 개선을 위한 사전 조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플래티넘 서비스는 현재 오라클 엑사데이타(Oracle Exadata), 엑사로직(Exalogic), 스팍 슈퍼 클러스터(SPARC Supercluster) 그리고 오라클 클라우드(Oracle Cloud) 고객들에게 적용된다.
이 서비스가 적용되는 플래티넘 컨피규레이션(Platinum Configuration) 환경은 엔지니어링, 테스트, 기술 지원이 모두 함께 이뤄진다. 또한, 개발 리소스를 요구하는 이슈들은 해당 제품을 개발한 오라클 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라클 플래티넘 서비스는 기존의 IT 지원 서비스와 전면적인 관리 위탁 서비스의 간극을 이어주는 서비스로, 고객에게 향상된 성능과 비용 절감, 그리고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유지보수서비스(Premier Support)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이 서비스를 즉각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오라클은 기술 서비스 산업 협회(TSIA)가 주관한 2012년 봄 STAR 어워드에서 고객 지원 우수기업(Excellence in Customer Commitment)으로 선정됐다. 오라클은 고객의 피드백과 이슈 발생, 요청 사항에 대한 조직적 약속 이행과 지원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오라클은 이 어워드에서 지난 2011년과 2010년에는 각각 미션 크리티컬 지원(Excellence in Mission Critical Support)과 컴플렉스 애플리케이션 지원(Excellence in Complex Application Support)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