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지난 12일 포스코패밀리 인천봉사단이 ‘긴급구호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갖고 '포스코패밀리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긴급구호키트 제작에는 포스코건설, 포스코 R&D센터, 포스코에너지, 송도SE 및 포스코건설의 협력업체로 구성된 포스코패밀리 인천봉사단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등 1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만들어진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는 태풍, 지진, 홍수 등 각종 재난발생시 이재민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 모포, 속옷, 세제, 수건 등 생필품 19종으로 구성돼 있다. 긴급상황 발생시 인천 등 재난지역에 24시간 내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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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