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남화토건이 올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남화토건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대비 95원, 1.99% 상승한 4865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과 하나대투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박승현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 1020억원, 영업이익 87억원과 지분법손익을 반영한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35억원, 105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사상 최대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남화토건의 순현금 240억원, 자회사 남화산업 관련 부동산 가치 약 430억원, 손자회사 한국시멘트 상장할 경우 남화산업 지분가치 상승 등을 감안하면 주가는 매우 저평가됐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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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