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5시 5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웰스 파고가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 업체인 베리사인(VRSN)의 첫 보고서를 내고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5~47달러를 제시했다.
베리사인이 새로운 사업과 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증가를 보일 것이라고 웰스 파고는 내다봤다. 또 주당순이익이 20%에 가까운 성장을 보이는 가운데 매출 역시 두 자릿수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보안 관련 신규 사업에서만 베리사인이 향후 수 년간에 걸쳐 연간 매출을 5000만달러 내외로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웰스 파고는 전했다. 또 2013년 말까지 신규 사업으로 인한 이익 모멘텀이 연이어 대기중이라고 강조했다.
웰스 파고는 2012년과 2013년 베리사인의 이익 전망치를 각각 주당 1.91달러와 2.31달러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