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MTS)에 증권업계 최초로 '바로주문' 서비스를 오픈했다.
8일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바로주문' 서비스는 시세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영업점 및 관리직원이 필요한 경우 간편한 클릭 한번으로 종목 상담 및 주문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면 자동으로 추가된 기능이 업데이트 되고, 주문화면 선택, 폰트 크기 변경 등도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HMC투자증권은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갤럭시노트, 갤럭시S3, 뉴아이패드 등 가입조건에 따라 최신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HMC투자증권 홈페이지 및 금융센터(1588-6655), 전국 본•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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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