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증권 수원지점(지점장 김동엽)이 오는 8월 31일까지 '야간자산관리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평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실시하며, 주식과 파생상품 및 금융상품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해서 야간방문과 전화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사전 예약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담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김동엽 수원지점 지점장은 "지역 투자자와 고객들이 퇴근 후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해 재테크와 투자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야간상담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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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