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은행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금융은 9시40분 현재 전거래일에 비해 600원(5.45%) 오른 1만1600원에 거래됐다. 하나금융지주는 5%대, 신한지주 KB금융 외환은행 기업은행 등도 2~3%대 상승률이다.
유로안정화기구를 통해 은행들을 지원하는 방안이 논의중이고,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시사, 미국 양적완화 가능성 등 기대감 등으로 은행주들이 반등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은행업종은 유럽 문제 등 대외 이슈 등으로 인해 업종지수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6배 밑으로 내려갔다. 저가 매력이 부각되는 시점이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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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