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5일 1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선임, 배당, 정관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받았다.
이날 주총에서 미래에셋증권은 변재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에 따라 기존 조웅기 대표이사와 함께 변재상 신임 대표이사는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된다. 또한 안석교, 신진영, 노희진, 김정탁 현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이사보수 한도는 전기와 동일한 100억원으로 승인했고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금을 원안대로 가결됐다.
개정 상법을 반영해 결산기를 12월로 변경하는 안을 승인했다. 정관 개정안 가운데는 제 50조의 4항 및 5항 삭제, 7항은 수정해 가결됐다.
변재상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동부증권,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을 거쳐 지난해부터 미래에셋증권 리테일부문 대표를 역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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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