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개인의 1억원 이상 대량주문이 연초보다 17%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의 일평균 주문건수는 215만건으로 지난 1월 243만건에 비해 11.39% 감소했다.
이에 따라 전체 거래대금 중 개인의 비중은 5월 현재 48.15%로 지난 1월 52.79%에 비해 4.64%p 줄었다.
특히 지난달 개인의 1억원 이상 대량주문은 일평균 8065건으로 지난 1월 9742건보다 17.21% 감소했다.
1만주 이상 대량주문은 일평균 3만2225건으로 지난 1월 2만4048건보다 34.00% 증가했다.
개인의 1억원 이상 대량주문 비중이 가장 높은 종목은 삼성전자(2.67%)로 집계됐고 한국개발금융(2.25%), 삼성화재(1.61%) 등이 뒤를 이었다.
개인의 1만주이상 대량주문 비중이 높은 종목은 티이씨앤코(16.98%), 진흥기업(13.94%), 미래산업(11.7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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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