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제과는 초코바 '아트라스'에 영화 '어벤저스'와 '스파이더맨'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영화 '어벤져스'의 흥행에 힘입어 어린이는 물론 20~30대 젊은 층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롯데제과는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 캐릭터 도입을 통해 기존 아트라스의 주요 타깃인 청소년층을 넘어 '키덜트족'을 공략할 계획이다.
최근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키덜트족'은 캐릭터에 대한 호감이 제품으로 이어져 제품 호감도를 높이거나 구매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제과는 영화 속 캐릭터의 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아트라스의 이미지가 궁합이 잘 맞을 것으로 예상, 전년 대비 30% 이상 매출이 신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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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