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해태제과는 이탈리아 정통 젤라또 '빨라쪼'가 신제품 6종과 부라보콘을 고객들이 직접 맛볼 수 있도록 내달 4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는 '떴다 사라진다'는 의미의 팝업(pop-up)처럼 하루에서 길게는 1~2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별한 이벤트 상점이다.
'빨라쪼&부라보콘 팝업스토어'는 지난 5월 중순 출시된 이탈리아 정통 젤라또 빨라쪼의 시판용 아이스크림과 국내 최장수 아이스크림인 부라보콘을 고객들이 더 빨리 맛 볼 수 있는 즐거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일 동안 운영하는 고객 특별 이벤트다.
빨라쪼&부라보콘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빨라쪼의 4가지 대표제품과 6가지 시판용 신제품, 부라보콘 4가지 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고 맛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들은 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열어 빨라쪼 신제품, 부라보콘, 해태제과 앵그리버드 과자 등을 선물로 주는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김수 해태제과 마케팅 부장은 "빨라쪼&부라보콘 팝업스토어는 새로운 아이스크림 제품을 보다 빠르게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고객 특별 이벤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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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