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비아이이엠티는 비아이이엠티와 비아이신소재로 단순 물적분할키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0일로 7월 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LED 사파이어잉곳 사업부문을 독립법인으로 분리 경영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전문성을 제고하고책임경영체제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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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