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5일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12월 결산법인으로 전환 등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지난 회계년도에 영업수익 6614억원, 영업이익 409억원, 당기순이익 303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1주당 현금배당 50원, 주식배당 0.05주를 실시하기로 했다.
남삼현 이트레이드증권 대표는 주총에서 "세계 경제가 어려운 국면에 처해있지만 사업구조 다각화를 통해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외부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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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