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가 2개월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날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5.7포인트로 상향 수정된 지수와 동일한 수치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5.6은 소폭 웃돌았다.
GFK는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를 둘러싼 우려감과 프랑스, 그리스 등 선거 결과에도 소비 심리가 별다른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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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