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퍼시스는 25일 시디즈의 장내매수로 인해 최대주주가 기존 손동창 외 16명에서 시디즈 외 9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 지분율은 53.7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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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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