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한국타이어가 국내 각 분야 최고 브랜드 후원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한국타이어는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에서 마케팅본부장 조현식 사장, 마케팅&세일즈 담당 김동화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타이어 운전면허시험장’ 오픈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한국타이어 운전면허시험장은 키자니아 내에서 어린이들이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현식 한국타이어 마케팅본부 조현식 사장은 “키자니아와 함께 생생한 에듀테인먼트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그 동안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되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키자니아는 어린이들이 요리사, 소방관, 경찰 등 90여 종의 직업을 직접 선택하고 체험하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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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