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건설은 오는 31일 강원도 원주 우산동에 '한라비발디 2차'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원주 한라비발디 2차는 지하 3층, 지상 16~18층 11개동 총 717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 59㎡형 70가구 ▲ 74㎡A, B형 140가구 ▲ 84㎡A, B, C형 507가구로 구성된다.
영동고속도로 남원주 IC와 인접해 고속도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며, AK플라자와 롯데마트, 원주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단지와 2Km 내에 위치해 각종 생활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원주고속버스터미널 인근(원주시 단계동 878-1)에 위치하며, 현재 건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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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