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5일 원/달러 환율이 1170원대 후반을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달러 강세 분위기 속에 원/달러 환율도 강한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한 저항선으로 예상되던 레벨들을 쉽게 상향 돌파함에 따라 시장의 숏마인드는 더 약화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그는 “다음 저항선은 전고점인 1,185원, 1,200원”이라며 “금일은 연휴를 앞두고 적극적인 롱플레이보다는 1170원대 후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로 1175~1182원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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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