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기획재정부 박재완 장관을 비롯한 장관급 참석자들이 노재킷(No-Jacket)에다 노타이(No-Tie) 차림으로 위기관리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부는 국제고유가가 지속되자 고소비형 국내 석유소비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여름철 복장 규정 등을 바꿔, 이처럼 노재킷+노타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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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