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2일 대상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요소는 ▲식품∙소재 사업부문의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양호한 시장지위 ▲구조조정에 따라 제고된 사업∙수익구조의 안정성 ▲수익성 및 영업현금흐름의 개선 추세 등이다.
박덕환 평가실장은 "주력부문의 안정된 시장지위, 식품 사업 내 안정된 사업 포트폴리오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상은 지난 1956년 1월 舊동아화성공업로 설립돼 발효조미료 ‘미원’을 주력으로 성장, 각종 조미료와 전분당 등 소재, 핵산 등 바이오 사업 등의 연관부문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종합식품기업이다.
2000년대 중반 건설 등 비관련 사업을 정리하고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의 설립 이후, 가공식품(2011년 매출비중 75%)과 전분당(24%) 등 식품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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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